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반응형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
Tags
- 가톨릭성인
- 미사강론
- 2022.03.2
- 천주교미사강론
- 연중제7주간월요일
- 2022.03.03미사강론
- 가톨릭미사강론
- 홋카이도여행
- 연중제5주간월요일
- 사순첫날
- 가톨릭성경통독
- 연중제6주간금요일
- 2022.02.18미사강론
- 이엠사용법
- 2022.03.04강론
- 재의예식다음금요일
- 성베드로사도좌축일
- 재의예식다음목요일
- 윤원진신부님
- 일본여행
- 가톨릭강론
- 천주교성인
- 사순시작
- 천주교강론
- 전삼용신부님강론
- 오늘강론
- 2022.02.07미사강론
- 김재덕신부님강론
- 2022.02.21복음
- 2022.02.22미사강론
Archives
- Today
- Total
in a single bounce
218일째 본문
유딧12-14 코헬2
루카2.36-52 교리서1533-1538
2022.1/6
†성요셉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
♥그대의 희망이 하느님의 힘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오.(유딧13.19)
♥자기의 노고로 먹고 마시며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것보다 인간에게 더 좋은 것은 없다. 이 또한 하느님의 손에서 오는 것임을 나는 보았다. 그분을 떠나서 누가 먹을 수 있으며 누가 즐길 수 있으랴? 하느님께서는 당신 마음에 드는 인간에게 지혜와 지식과 즐거움을 내리시고 죄인에게는 모으고 쌓는 일을 주시어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넘기도록 하신다. 이 또한 허무요 바람을 잡는 일이다.(코헬2.24-26)
♥“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.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.”(루카2.29-32)
◆서품은 축성이라고도 하는데, 이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교회를 위하여 선별하여 권한을 부여하시기 때문이다. 주교의 안수와 축성 기도는 이 서품의 가시적 표징이다.(1538)
♡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. (루카2.30)
반응형
Comments